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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노 홈런→아스널 수비수 폭소...“10명으로도 충분히 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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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수비수 벤 화이트(24, 잉글랜드)가 리버풀 공격수 미나미노 타쿠미(26, 일본)의 실수를 눈앞에서 보고 활짝 웃었다.

아스널은 14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리버풀 홈구장 안필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리그컵(카라바오컵) 4강 1차전에서 리버풀과 0-0으로 비겼다. 아스널은 중앙 미드필더 그라니트 자카의 퇴장에도 불구하고 리버풀의 맹공격을 모두 막아냈다.

아스널 수비는 키어런 티어니,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화이트, 세드릭 소아레스와 아론 램스데일 골키퍼가 지켰다. 리버풀 공격은 미나미노, 호베르투 피르미누, 디오고 조타가 이끌었다. 참고로 리버풀은 올 시즌 홈경기에서 무득점 경기가 한 번도 없었다.

난타전이 예상됐으나 경기는 0-0으로 팽팽하게 진행됐다. 그러던 후반 45분 리버풀이 완벽한 득점 기회를 맞았다. 오른쪽 측면에서 체임벌린이 올려준 크로스를 램스데일 골키퍼가 손으로 쳐냈다. 이 공은 미나미노 앞에 떨어졌다.

아스널 골대 앞에는 수비수 화이트만 있었다. 유효 슈팅만 해도 결승골이 나올 수 있었던 순간. 하지만 미나미노의 발리 슈팅은 아스널 골문 안으로 향하지 않고 관중석 위로 치솟았다. 리버풀 홈팬들은 머리를 감싸 쥐며 탄식을 내뱉었다.

이때 미나미노 바로 앞에 있던 화이트가 미나미노를 바라보며 크게 웃었다. 이 장면은 여러 카메라에 담겨 박제됐다. 아스널 팬 커뮤니티에는 이 사진과 함께 “경기 종료 직전 미나미노의 허무한 슈팅을 보고 화이트가 기뻐했다”는 글이 적혔다. 팬들은 “화이트는 너무 사랑스러워”, “화이트 덕분에 0-0으로 비길 수 있었다”며 칭찬했다.

이날 화이트는 양 팀 최고 평점인 7.5점을 받았다. 패스 성공률 92%, 태클 성공률 100%를 기록하며 눈에 띄는 수비를 여러 번 보여줬다. 화이트는 ‘스카이 스포츠’ 인터뷰를 통해 “실점하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했다. 10명으로 11명을 상대하는 건 힘든 일이다. 다행히 남아 있는 선수들이 모두 제 몫을 잘해줬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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