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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 들어주면 남을게!...메시, 바르사에 요구한 재계약 조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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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무려 9가지 조건을 내걸고 재계약을 맺길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메시는 2020년 바르사와 연장 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9가지의 주요 요구를 충족시키길 바랐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 그 자체로 여겨졌던 선수였다. 2004년 바르셀로나에 혜성처럼 등장한 메시는 곧바로 팀의 에이스로 급부상했다. 특히 펩 과르디올라 지도 아래에서 사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함께 역사상 최고의 팀이라 불릴만한 스쿼드를 구축했다.

수많은 우승을 차지했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만 무려 라리가 우승 10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회 등을 포함해 총 35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발롱도르도 무려 7차례를 받으며 역사상 최고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것이라고 생각한 이는 거의 없었다. 하지만 메시가 바르셀로나를 떠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지난여름 바르셀로나는 재정적 문제를 겪었다. 결국 라리가의 연봉 상한선 제도에 막히며 메시와 재계약을 이뤄내지 못했고, 메시를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가 메시를 떠나보낼 수밖에 없었던 또 다른 이유가 공개됐다. 바로 메시가 요구한 재계약 조건이었다. 매체는 총 9가지의 재계약 조건을 공개했다. 첫 번째는 3년 계약 연장이다. 바르셀로나 입장에서는 당시 33세였던 메시에게 제시하기 부담스러운 햇수였다.

두 번째는 그와 루이스 수아레스의 가족을 위한 개인 공간을 원했다. 또한 재계약 보너스로 1,000만 유로(약 138억 원)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는 방출 조항 삭제다. 매체는 "메시는 7억 유로(약 9,670억 원)의 방출 조항을 가지고 있었지만, 메시는 1만 유로(약 1,300만 원)로 줄이기를 원했다"고 설명했다.

임금 인상도 요구했다. 매체는 "스페인 정부가 세금을 올린다면, 메시는 추가 비용을 보호받기를 원했고, 차액을 보전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 기간 동안 인하된 임금에 대해서 3%의 이자로 상환되기를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매체는 메시가 크리스마스 기간 아르헨티나에 돌아갈 수 있도록 전용기 요구, 개인 비서 등을 재계약 조건에 삽입했다. 마지막으로 그의 친형인 로드리고가 재계약 보너스의 일부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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