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사과를 거절한 아이 어머니 작성자 정보 작성자 혀니 작성일 2022.04.18 10:36 컨텐츠 정보 조회 3,834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본문 만약 누가 길에서 우리 애를 때린 후 자신의 집으로 저녁식사 초대를 한다면 우리는 당연히 거절할것이다. 그가 단지 호날두여도 말이다. 초대는 우리가 아닌 호날두를 위한것 같으며 우리는 그 초대에 응할 생각이 없다.- - 또한 제이크(아이)가 맨유와 호날두를 보러가고 싶지 않다고 확실하게 얘기했다. 이건 내 의견이 아닌 우리 아이의 의견이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