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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락 피해자' 아스필리쿠에타, SNS로 가해자 매과이어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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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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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락 피해자' 아스필리쿠에타, SNS로 가해자 매과이어 저격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에 목 졸린 첼시 수비수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의 앙금이 아직도 가시지 않았다.
맨유와 첼시는 25일 오전 1시 30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매과이어는 선발로 출전해 맨유의 무실점을 이끌었다. 그러나 문제는 전반 39분에 터졌다. 매과이어가 아스필리쿠에타를 수비하는 과정에서 그의 목을 팔로 걸어버리는 ‘헤드락’을 해버렸다. 누가 봐도 반칙이었고, 페널티 킥을 줄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주심의 휘슬은 울리지 않았고, 비디오 판독(VAR)도 실시하지 않았다. 첼시 입장에서 억울할 만한 장면이었고, 영국 현지 언론들도 판정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당사자인 아스필리쿠에타의 억울함은 극에 달했다. 그는 경기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과이어에게 당한 헤드락 사진을 올렸다. 더불어 의문 표시인 이모티콘을 올리며, 매과이어와 이를 불지 않은 주심에게 섭섭함을 드러냈다.
맨유와 첼시는 25일 오전 1시 30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이날 매과이어는 선발로 출전해 맨유의 무실점을 이끌었다. 그러나 문제는 전반 39분에 터졌다. 매과이어가 아스필리쿠에타를 수비하는 과정에서 그의 목을 팔로 걸어버리는 ‘헤드락’을 해버렸다. 누가 봐도 반칙이었고, 페널티 킥을 줄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주심의 휘슬은 울리지 않았고, 비디오 판독(VAR)도 실시하지 않았다. 첼시 입장에서 억울할 만한 장면이었고, 영국 현지 언론들도 판정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당사자인 아스필리쿠에타의 억울함은 극에 달했다. 그는 경기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매과이어에게 당한 헤드락 사진을 올렸다. 더불어 의문 표시인 이모티콘을 올리며, 매과이어와 이를 불지 않은 주심에게 섭섭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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