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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네' 유벤투스, 레알산 이스코 영입 노린다...'호날두 영입한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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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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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하네' 유벤투스, 레알산 이스코 영입 노린다...'호날두 영입한 것처럼'

레알마드리드에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는 이스코(28)가 유벤투스 레이더망에 포착됐다. 호날두 영입으로 재미를 봤던 유벤투스가 주인공이다.
스페인 대표팀 출신 이스코는 2013년 여름 말라가에서 레알로 3,000만 유로(약 401억 원)에 둥지를 옮겼다. 레알에서 311경기 51골 54도움을 올리며 챔피언스리그 4회, 클럽월드컵 4회, 라리가 2회 우승 등 전성기를 함께한 주인공이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좀처럼 기회를 받지 못하고 있다. 현재까지 레알은 공식전 7경기를 치렀는데 이스코는 리그에서만 4경기를 뛰었고 147분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바르셀로나와의 엘클라시코에서도 벤치를 지켰다.
이런 이스코를 유벤투스가 노린다. 이탈리아 매체 "블라스팅뉴스'는 "레알로부터 호날두 영입을 통해 성공을 맛봤던 유벤투스가 이번엔 이스코를 노린다. 1월 겨울이적시장이 목표가 될 것이며 카세미루 영입에도 기회를 엿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도 "유벤투스가 이스코와 마르셀루를 노린다"고 보도한 바가 있다.
레알산의 치명적인 매력에 흠뻑 빠져버린 유벤투스의 영입 구애는 계속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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