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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웃 남성, 나체로 7살 여아 스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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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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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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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웃 남성, 나체로 7살 여아 스토킹

미국 플로리다에서 50대 남성이 이웃에 사는 7살 여자아이를 스토킹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었다.
플로리다 지역 매체들은 지난 19일 산타로사 카운티에 사는 에릭 스트레이트(50, Eric Straight) 이름의 남성이 같은 동네에 살던 7살 여자아이 방의 창문을 반복해서 두드리는 등 스토킹 범죄를 저질렀다고 전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범행 당시 에릭은 벌거벗은 나체 상태였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에릭은 최근 수 차례 피해 아동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 옷을 모두 벗은 채 아동의 방 창문을 두드렸다. 그의 범행 장면은 부모가 아동의 방에 설치해 놓은 cctv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피해 아동의 부모는 지난 9일 딸의 방 창문 앞에서 한 남성이 얼쩡거리는 모습을 처음 목격한 뒤 경찰에 신고했고 걱정되는 마음에 cctv도 설치했다. 하지만 그 이후 실제로 cctv에는 세 차례나 에릭이 7살 난 딸의 방 창문을 두드리는 모습이 찍혔고 범행을 저지르는 그의 모습은 매번 나체의 상태였다.
피해 아동의 진술에 따르면 자신은 가해자 에릭과 창문을 통해 5차례 대화를 나누었다고 했으며 그 중 한번은 에릭의 요청으로 자신이 할로윈 복장을 입은 모습을 보여 주었다고 전했다.
해당 사건을 조사한 담당 경찰은 50세 이웃 남성이 벌거벗은 상태로 7살 난 어린 여자아이와 대화하기 위해 아이 방 창문을 두드리는 상황을 어떻게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느냐며 사건을 조사한 자신도 놀랐다고 전했다.
한편 만 12세 아동에 대한 스토킹 및 사유지 침입 죄로 체포된 에릭은 현재 우리 돈 약 3천만 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상태다. 또한 에릭은 평소 자신은 나체주의자라고 밝히고 다녔다고 한다.

출처 : 인터풋볼(http://www.interfootball.co.kr)
플로리다 지역 매체들은 지난 19일 산타로사 카운티에 사는 에릭 스트레이트(50, Eric Straight) 이름의 남성이 같은 동네에 살던 7살 여자아이 방의 창문을 반복해서 두드리는 등 스토킹 범죄를 저질렀다고 전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범행 당시 에릭은 벌거벗은 나체 상태였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에릭은 최근 수 차례 피해 아동과 대화를 하기 위해서 옷을 모두 벗은 채 아동의 방 창문을 두드렸다. 그의 범행 장면은 부모가 아동의 방에 설치해 놓은 cctv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피해 아동의 부모는 지난 9일 딸의 방 창문 앞에서 한 남성이 얼쩡거리는 모습을 처음 목격한 뒤 경찰에 신고했고 걱정되는 마음에 cctv도 설치했다. 하지만 그 이후 실제로 cctv에는 세 차례나 에릭이 7살 난 딸의 방 창문을 두드리는 모습이 찍혔고 범행을 저지르는 그의 모습은 매번 나체의 상태였다.
피해 아동의 진술에 따르면 자신은 가해자 에릭과 창문을 통해 5차례 대화를 나누었다고 했으며 그 중 한번은 에릭의 요청으로 자신이 할로윈 복장을 입은 모습을 보여 주었다고 전했다.
해당 사건을 조사한 담당 경찰은 50세 이웃 남성이 벌거벗은 상태로 7살 난 어린 여자아이와 대화하기 위해 아이 방 창문을 두드리는 상황을 어떻게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느냐며 사건을 조사한 자신도 놀랐다고 전했다.
한편 만 12세 아동에 대한 스토킹 및 사유지 침입 죄로 체포된 에릭은 현재 우리 돈 약 3천만 원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상태다. 또한 에릭은 평소 자신은 나체주의자라고 밝히고 다녔다고 한다.

출처 : 인터풋볼(http://www.interfoot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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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미나리님의 댓글
- 미나리
- 작성일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