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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2' 정조국, 갑자기 정관수술? 김성은 "얼마 전 넷째 임신인 줄 깜짝"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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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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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에서 이현이와 홍성기 부부가 그려진 가운데, 예고편에서 김성은과 정조국 부부가 넷째를 고민한 모습이 그려졌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 전파를 탔다.
홍성기와 이현이 부부가 그려졌다. 이들은 아이들을 위한 가족 쿠키를 만들던 중 크리스마스 추억을 나눴다. 특히 용평 리조트에서 이현이가 펑펑 울었다고. 친구 커플과 여행을 했던 때였다.
이현이는 ‘스노우 부츠 선물인데 친구네는 명품백이 나왔다며 “그래서 운 거다”고 했다. 이에 김구라는 “그렇게 속물은 아닐 거다”고 두둔하자, 이현이는 “사실 모든 상황이 화나, 같이 간 친구는 호텔식사 등 데이트하는데 비교가 됐다”고 했다. ‘
홍성기는 “얘기했으면 데려갔을 것”이라 억울해했다. 이후 그 커플은 결혼했는지 묻자 이현이는 “얼마 안 가서 여행 이후 헤어졌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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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예고편에선 김성은과 정조국 부부가 그려졌다. 특히 정조국이 정관수술을 위해 병원을 찾은 모습. 김성은은 “나 진짜 넷째 임신한 줄 알고 깜짝 놀랐다”면서 “넸째 생기면 때려치고 와야한다”며 넷째 임신과 육아에 대해 아찔해했다. 그러면서 정조국에게 “넷째 원하냐”며 물었다.
그렇게 정관수술을 고민하게 된 두 사람. 정조국을 상담한 전문의는 “잘라주고 묶어주고 마지막 레이져로 지져주면 통증이 좀 있을 거다”고 했고, 정조국은 “수술 원하면 지금 바로 할 수 있나”며 궁금, 전문의가 “할 수 있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져 과연 정조국이 정관수술을 선택했을지 벌써부터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예능 ‘동상이몽2'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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