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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 앞으로 다가온 2022년' 새해 준비하는 시민들 [TF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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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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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ㅣ남용희 기자] 2022년 임인년 새해를 사흘 앞둔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방문한 시민들이 2022년 달력과 다이어리 등을 살펴보고 있다.
임인년(壬寅年)은 육십간지 중 39번째로 임(壬)이 흑색, 인(寅)은 호랑이를 의미해 '검은 호랑이의 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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