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신한카드, 금융서비스 혁신할 '핀테크 스타트업' 키운다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YVER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146
본문
![]()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서울시가 신한금융지주와 협업해 유망 핀테크 기업을 발굴하는 '2022 피노베이션 챌린지:서울시×신한카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핀테크 산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는 서울시와 현장에 혁신기술을 접목해 시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신한카드가 힘을 합쳐 단기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핀테크 혁신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다. 올해 주제는 ‘데이터 기반 오픈이노베이션’이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3개사 핀테크 기업은 △서울핀테크랩 올인원 성장 패키지 지원 △국내외 전문가 네트워크 연계 멘토링 △신한퓨처스랩 육성기업 선발 및 글로벌 진출 지원 △서울디지털금융페스티발 참여 △신한금융그룹 투자기회 등의 체계적인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 받는다. 선정된 핀테크 기업은 의무적으로 서울핀테크랩에 입주해야 한다. 육성 프로그램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 협업을 통해 고도화된 사업 아이템을 발표한다. 피노베이션 우승 기업의 시상식은 '2022 서울디지털금융페스티벌' 기간 동안 진행된다. 서울시는 여의도를 글로벌 금융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서울핀테크랩, 디지털금융대학원, 핀테크아카데미 등을 운영하고 있다. 황보연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시는 아시아의 금융시장을 견인하고 세계금융시장을 선도할 유니콘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단기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파트너십 구축 및 지원으로 잠재력있는 핀테크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