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스포츠
'40% 할인' 키움, 내야석 티켓 단돈 1만원...'만원의 행복' 이벤트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YVER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199
본문
|
[스포츠서울 | 김동영기자] 프로야구 키움이 관중 동원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에는 티켓 할인이다.
키움은 2일 “내야석 일부 티켓을 1만원에 판매하는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0일 두산전에 맞춰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다크버건디석, 버건디석, 내야 3층지정석 티켓을 단돈 1만원에 판매한다.
어린이(36개월~만 12세)는 50% 추가 할인까지 적용돼 5000원이면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고척스카이돔 티켓 가격은 주중 기준으로 다크버건디석이 1만7000원, 버건디석이 1만5000원, 내야 3층지정석이 1만2000원이다.
다크버건디석의 경우 4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티켓은 해당 경기 일주일 전인 3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티켓 판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잔여 좌석이 남아 있다면 경기 당일 티켓 창구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멤버십 회원에게 적용되는 혜택도 유지된다.
히어로 멤버십 회원은 선 예매가 가능하고, 큠린이 회원(어린이 회원)은 가입 시 제공된 버건디석 주중할인권을 사용할 수 있다.
그 외 중복할인은 불가하다.
키움은 “앞으로도 티켓값 할인 이벤트뿐 아니라 관람 환경 개선, 서비스 확충 등 관중 증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raining99@sportsseoul.com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