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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고액 주급 외질 장기적 대체자로 소보슬라이 낙점...'예상 이적료 78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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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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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고액 주급 외질 장기적 대체자로 소보슬라이 낙점...'예상 이적료 780억'
아스널이 메수트 외질의 대체자로 도미닉 소보슬라이(레드불 잘츠부르크) 영입을 추진 중이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30일(현지시간) “아스널은 외질의 장기적 대체자이자 후셈 아우아르(올림피크 리옹)의 대안으로 소보슬라이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스널은 애초 외질의 역할을 대신할 선수로 아우아르를 점찍었다. 하지만 리옹이 아우아르 매각을 원치 않았으며 판매 의향이 있다고 해도 리옹이 원하는 수준의 이적료를 맞춰주기가 쉽지 않아 사실상 아우아르 영입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아스널은 대안으로 소보슬라이를 낙점했다. 헝가리 출신인 소보슬라이는 아직 19살에 불과하지만 이미 잘츠부르크의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10경기 5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주목을 받았다.
소보슬라이 영입은 아스널 전력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란 평가다. 아스널은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6경기 동안 8골에 그치고 있다. 주축인 알렉산드르 라카제트와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모두 부진하고 있기에 아스널 입장에선 반드시 필요한 자원이다.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소보슬라이의 예상 이적료는 5,300만 파운드(약 780억원)로 아우아르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금액이다.
한편, 이적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Here We Go’ 팟캐스트를 통해 아스널이 내년 1월이나 여름, 소보슬라이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영국 매체 ‘익스프레스’는 30일(현지시간) “아스널은 외질의 장기적 대체자이자 후셈 아우아르(올림피크 리옹)의 대안으로 소보슬라이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스널은 애초 외질의 역할을 대신할 선수로 아우아르를 점찍었다. 하지만 리옹이 아우아르 매각을 원치 않았으며 판매 의향이 있다고 해도 리옹이 원하는 수준의 이적료를 맞춰주기가 쉽지 않아 사실상 아우아르 영입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아스널은 대안으로 소보슬라이를 낙점했다. 헝가리 출신인 소보슬라이는 아직 19살에 불과하지만 이미 잘츠부르크의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 10경기 5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주목을 받았다.
소보슬라이 영입은 아스널 전력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란 평가다. 아스널은 올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6경기 동안 8골에 그치고 있다. 주축인 알렉산드르 라카제트와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모두 부진하고 있기에 아스널 입장에선 반드시 필요한 자원이다.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소보슬라이의 예상 이적료는 5,300만 파운드(약 780억원)로 아우아르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금액이다.
한편, 이적 전문가인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Here We Go’ 팟캐스트를 통해 아스널이 내년 1월이나 여름, 소보슬라이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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