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씨어터, 음악극 '앤' 상연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YVER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184
본문
![]() 음악극 '앤' 이 2021 아르코청년예술가지원사업의 음악분야에 선정돼 진행된다. 2021 아르코청년예술가지원사업은 연극, 무용, 음악, 전통, 다원, 시각, 문학 등 다양한 예술 장르에서 활동하는 만 39세 미만 청년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며, 창작역량을 강화하고 창작 활동을 촉진해 예술인들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기획사업이다. 음악극 '앤' 포스터. 사진=하랑씨어터 하랑씨어터의 소속 작곡가 이지희는 국민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음악과 작곡전공으로 학부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전공 석사과정을 마치며, 하랑씨어터의 전속 작곡가로써클래식, 현대음악, 대중음악, 극음악 등 장르를 구분하지 않고, 음악적 표현의 다양성을 추구한다. 음악극 '앤'은 루시드 모드 몽고메리 원작소설 '초록지붕의 앤'을 바탕으로, 현대적감각과 시대적 트렌드를 뽑아, 작품속 '앤'의 상상력을 극대화하고 관객들과 동심의 순수성을 이야기하고자 각색 된, 창작음악극으로써, 짜임새있는 스토리와, 감성적인 음악을 통해, 인간 본연의 '순수함, 맑음'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제작됐다. 본 프로덕션의 기획자이자, 하랑씨어터 대표 박성민은 음악극 '앤'을 통해, "급변하는 세상과, 코로나19로 인해 인색하고, 어지러운 이 세상속의 작은 희망의 불씨를 살려 따뜻한 순수함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2021 아르코 청년예술가지원사업에 선정된 작곡가 이지희는 "우리는 너무나 복잡한 세상 속에서 '있어 보이는 것'을 쫓아가며, 소중한 많은 것을 놓치고 있다. 또한, 원작 '초록지붕의 앤'소설을 각색 연출한 정지호 연출가는 "진정으로 충만한 삶이란 과연 무엇일까? 어린시절 부모님을 잃고 고아원에서 홀로 자라온 11살 소녀 앤은 삶의 충만함을 반드시 자신 안에서 찾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작품은 오는 2022년 1월 4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공연된다.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뉴스컬처(www.newsculture.press)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