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 출범 1년③]인력 충원·신종범죄 대응·제도 개편까지…산적한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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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출범 1년을 맞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다. 늘어나는 업무, 인력 보강 필수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는 수사 경찰 인력 증원이다. 경찰 업무는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신종 범죄 대응해야…양대 선거도 주목기술의 비약적 발전이 부른 신종 범죄 대응도 국수본의 과제다. 올해 3월 대통령선거, 6월 지방선거 등 양대 선거가 있다는 점도 국수본의 어깨를 무겁게 한다. 경찰의 대물 영장 청구권 확보될 수 있을까경찰의 숙원 과제 중 하나는 영장청구권 확보다. 그러나 현재 헌법이 영장 청구를 검사의 권한으로 명시하고 있어 수사권 조정 국면에서도 제대로 논의조차 되지 못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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