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TV연예
장영란 “인간관계 스트레스…불면증 호소”[스타★샷]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이버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708
본문
7일 장영란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내 생애 첫 불면증. 너무너무 피곤한데. 생각이 너무 많아서 이상하게 잠이 안 오네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장영란은 “전 참 사람을 좋아해요. 사람을 만날 땐 그 어떤 사람을 만나도 그 사람의 장점만 보는 신기한 눈을 가졌다”면서 “창피하지만 45살 돼서야 이제 안 거 같아요. 자꾸 보여요. 나쁜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용하려고 접근하는 사람. 앞뒤가 다른 가식적인 사람, 강자한테 약하고 약자한테 강한 사람. 타인 입장 1도 생각하지 않는 이기적인 사람. 근데 그런 사람들을 만나면 전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또 노력해요. 더 잘하면 더 최선을 다 하면 더 진심을 다하면 달라지겠지? 좋아하겠지?”라고 덧붙였다. 또 장영란은 “근데 돌아오는 건 더 더 더 잘해라. 착하니깐 착하니깐 착하니깐 이해해라 참아라. 착하니깐 더 이용당해줘라. 착하니깐 손해봐라. 에고 속상해라. 혹여나 용기내 조심스레 이야기하면 변했다 하겠죠? 모든 걸 담을 수 있는 큰 그릇이 되자”라고 했다. 게시글을 본 배우 박솔미는 “모두에게 좋은 사람일 필요 없어! 너 자체가 좋은 사람인 걸 아는 사람만 있으면 되지”라며 위로를 건넸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장영란 인스타그램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