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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조유민’ 카타르서 韓 귀국길 오른 소연 “비행기에서 조용히 다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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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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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왼쪽 사진 오른쪽·본명 박소연)이 남편인 축구 국가대표 조유민(〃 〃 〃 〃 왼쪽·대전 시티즌)과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오는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소연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소연은 ”비행기에서 조용히 다가와 귓속말로 팬이라며 한 웅큼 슬쩍 손에 쥐어주셨다”며 “눈웃음이 매력적이던 카타르항공 예쁜 승무원님 저 이거 진짜 좋아하는데요. 피곤에 쩔어 헤드뱅잉하느라고 감사 인사를 제대로 못 드림”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간식을 한웅큼 들고 있는 소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에 소연은 따로 기념 사진을 게재해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한 소연은 오는 11월, 9살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오는 2023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미리 혼인신고를 마치고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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