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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새해 선물 ‘리그 9호골’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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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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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내일밤 12시 왓퍼드戰 출격
왓퍼드戰 통산 11경기에 출전
6골 넣어 강한 면모 보여 기대
9번째 ‘킹오브더매치’에 뽑혀
살라와 공동1위 오를지 관심
손흥민(29·토트넘 홋스퍼·사진)이 신년 벽두, 새해 첫 주말에 골 소식을 전한다.
토트넘은 1월 2일 0시(한국시간), 현지시간으로 1일 오후 3시 영국 왓퍼드의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리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원정경기에서 왓퍼드와 맞붙는다. 손흥민은 올 시즌 EPL 득점 공동 4위(8골), 공격포인트 공동 7위(10개)를 유지하고 있다. 현지 매체는 손흥민을 극찬하고 있다. 손흥민은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 시즌 파워랭킹에서 8783점으로 부카요 사카(아스널·9787점)에 이어 2위에 올라 있다.
손흥민은 특히 최근 무서운 득점감각을 뽐내고 있다. 지난 3일 브렌트퍼드, 5일 노리치시티, 20일 리버풀, 27일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에서 생애 2번째 리그 4게임 연속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이 개인 최다인 리그 4게임 연속 득점을 올린 건 2017년 4월 이후 4년 8개월 만이다. 손흥민은 29일 사우샘프턴전에서 생애 첫 리그 5경기 연속 득점을 놓쳤지만 페널티킥을 유도하는 수훈을 세웠고 시즌 8번째 경기 최우수선수(KOTM·King Of The Match)로 선정, 이 부문 1위인 모하메드 살라(리버풀·9회)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손흥민이 새해 첫 경기에서 골을 터트리면 6시즌 연속 공식전 두 자릿수 득점을 챙기게 된다. 손흥민은 올 시즌 EPL에서 8골,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에서 1골 등 총 9득점을 올렸다.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에 입단했고 2015∼2016시즌 8골이었지만 2016∼2017시즌 21골, 2017∼2018시즌 18골, 2018∼2019시즌 20골, 2019∼2020시즌 18골, 2020∼2021시즌 22골을 남겼다.
손흥민은 왓퍼드에 강하다. 왓퍼드를 상대로 통산 11경기에 출전해 6득점과 1도움, 공격포인트 7개를 작성했다. 경기당 평균 공격포인트는 0.64개. 손흥민은 지난 8월 29일 왓퍼드전에서도 결승득점을 올려 1-0의 승리를 이끌었다. 왓퍼드는 게다가 최근 5경기에서 15실점(경기당 평균 3실점)하며 5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토트넘은 7경기 연속 무패(4승 3무). 토트넘은 9승 3무 5패(승점 30)로 7위, 왓퍼드는 4승 1무 12패(승점 13)로 17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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