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TV연예 소녀시대 유리, 생일 맞이 자립준비청년 위한 나눔 작성자 정보 작성자 토이버 작성일 2022.12.05 14:31 컨텐츠 정보 조회 912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 본문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권유리가 생일을 맞이해 나눔을 실천했다. 5일 아름다운재단은 “권유리가 아름다운재단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지원 ‘열여덟 어른’ 캠페인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유튜브 콘텐츠 출연, 팟캐스트 녹음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권유리의 기부금은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 50명에게 자립키트를 전달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자립키트는 수건, 담요, 식기 세트, 양초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로 권유리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카드도 포함된다. 특히 권유리는 키트 구성과 포장에 직접 참여한 데 이어 대학생 교육비 지원에도 추가 기부를 결정했다. 이번 나눔은 지난 9월 종영한 ENA 드라마 ‘굿잡’에서 권유리가 주인공 돈세라 역을 맡은 데서 시작됐다. 돈세라는 보육원에서 함께 자란 동생들의 자립을 돕는 자립준비청년 캐릭터다. 권유리는 “이때의 경험이 자립준비청년 이슈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며 “받기만 하는 생일이 아닌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생일을 보내고 싶어 자립준비청년을 응원하는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른 나이에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열여덟 어른’들의 하루가 건강하고 따뜻하길 바라는 마음이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캠페인 참여도 독려했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아름다운재단<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게시물 옵션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