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와 조이' 옥택연X김혜윤이 뽑은 마지막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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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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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사와 조이' 옥택연, 김혜윤이 마지막 관전포인트와 함께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tvN '어사와 조이'(연출 유종선·남성우·정여진/극본 이재윤)가 종영까지 2회를 앞두고 놓칠 수 없는 마지막 관전 포인트와 종영 메시지를 전했다. '어사와 조이' 옥택연, 김혜윤. 사진=tvN 어쩌다 보니 어사가 된 허당 도령 '라이언'을 연기한 옥택연은 "초여름부터 겨울까지, 장장 6개월 동안 촬영을 하면서 너무 즐거웠다. 옥택연은 또한 마지막까지 놓치지 말아야 할 키워드로 '행복'을 꼽았다. 행복을 찾아 돌진하는 기별부인 '김조이'를 그린 김혜윤은 "'어사와 조이'를 사랑해주시고, '비타조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혜윤은 마지막 관전 포인트로 '인물들의 관계 변화'를 짚었다.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어사와 조이'는 빌런들과의 마지막 결전을 남겨두고 있다. '어사와 조이' 15회는 오는 27일 밤 10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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