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N결산③]2021년 코로나 속 변화한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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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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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과 마찬가지로 2021년에도 공연계에 코로나19는 빼놓을 수 없는 이슈였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공연장 운영시간 안내. 사진=신시컴퍼니 요동치는 공연 시간 10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며 거리두기가 완화되는 모양새를 보였다. 지난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추진안'을 공개했다. '엔젤스 인 아메리카'는 총 3막으로 진행되어 공연 시간이 250분에 인터미션을 두 번 운영한다. 공연장 객석. 사진=김태윤 기자 당연해진 거리두기, 낯설어진 꽉 찬 객석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서 이전과 달라진 점은 객석의 밀집도를 제한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지난 16일에 공연장이 방역패스 필수 시행 장소로 지정되면서 객석 내 밀집도 제한이 풀리기는 했지만, 극장은 경계를 풀지 않았다. 극장을 자주 찾는 한 관객은 "그새 옆자리가 비어있는 것이 당연해져 옆자리에 누군가 있는 게 낯설게 느껴지기도 한다. 방역패스 의무적용시설 방역수칙 중 공연장 항목. 사진=보건복지부 문진표에서 방역패스로 그동안 극장에서 공연을 보기 위해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문진표를 작성했다. 그러나 지난 3일 발표하면서 '방역패스' 도입을 진행하면서 백신 접종 완료자 혹은 PCR 음성 확인을 인증받으면 별도의 문진표 작성 없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온라인 중계 등 코로나19 상황에 돌파하기 위한 공연계의 노력은 끊임없지만, 공연의 묘미는 '라이브'에 있는 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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