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스포츠
양상민, 플레잉코치로 1년 재계약…16년째 수원 유니폼[오피셜]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YVER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1,545
본문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수원 삼성 수비수 양상민(37)이 플레잉코치로 내년에도 팀에 남는다
수원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양상민과 2022시즌까지 1년간 플레잉 코치로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양상민은 지난 2007년 수원에 입단해 2008년 K리그와 하우젠컵 우승, 4차례 FA컵 우승 등 6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수원 통산 319경기에 출전한, 클럽 통산 최장수 선수다.
16년째 수원 유니폼을 입게 된다.
양상민은 “내 청춘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수원과 한 번 더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고 감사하다”면서 “선수 겸 코치로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무엇이며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수원을 지지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상민은 내년 1월3일 제주전지훈련을 위해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beom2@sportsseoul.com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