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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시소코, '에릭센 그립냐' 질문에 "그리워, 멋지고 놀라운 선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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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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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코, '에릭센 그립냐' 질문에 "그리워, 멋지고 놀라운 선수야"

토트넘 홋스퍼 팔방미인 무사 시소코(31)가 크리스티안 에릭센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시소코는 2016년 여름 뉴캐슬에서 토트넘에 3,500만 유로(약 467억 원)로 이적했다. 토트넘에서 167경기를 소화한 시소코는 4골 15도움을 올리며 중원 싸움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시소코는 지난 주말 개인 SNS에서 팬들과 진행한 Q&A 시간을 통해 다양한 질문을 받았다. 특히 인터밀란으로 떠난 에릭센을 그리워하냐는 질문에 그는 "그렇다. 에릭센은 멋진 남자이자 놀라운 선수다"라고 밝했다.
토트넘으로 합류한 뒤 시소코는 에릭센과 6,000분 이상 함께 뛰며 많은 정을 쌓았다.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을 함께 하면서 많은 추억을 만들었다.
이밖에도 새롭게 합류한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에 관해서는"현재 우리 클럽 선수 중 최고"라고 말했으며 평소 친한 친분을 쌓은 손흥민에 대해서는 "모르겠다. 별난 친구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세르주 오리에와 탕귀 은돔벨레 중 한 명을 선택하라는 질문에서는 "없다"며 재치있게 응답했다.
시소코는 2016년 여름 뉴캐슬에서 토트넘에 3,500만 유로(약 467억 원)로 이적했다. 토트넘에서 167경기를 소화한 시소코는 4골 15도움을 올리며 중원 싸움에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
시소코는 지난 주말 개인 SNS에서 팬들과 진행한 Q&A 시간을 통해 다양한 질문을 받았다. 특히 인터밀란으로 떠난 에릭센을 그리워하냐는 질문에 그는 "그렇다. 에릭센은 멋진 남자이자 놀라운 선수다"라고 밝했다.
토트넘으로 합류한 뒤 시소코는 에릭센과 6,000분 이상 함께 뛰며 많은 정을 쌓았다.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우승을 함께 하면서 많은 추억을 만들었다.
이밖에도 새롭게 합류한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에 관해서는"현재 우리 클럽 선수 중 최고"라고 말했으며 평소 친한 친분을 쌓은 손흥민에 대해서는 "모르겠다. 별난 친구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세르주 오리에와 탕귀 은돔벨레 중 한 명을 선택하라는 질문에서는 "없다"며 재치있게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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