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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자체 국제관계관 연찬회서 ‘풍기인삼엑스포’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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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경북 영주시는 올해 ‘영주 세계 풍기인삼 엑스포’ 성공 추진을 위해 다양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외 홍보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엑스포 조직위는 지난 29일 인천 그랜드하얏트호텔 이스트타워 더볼룸에서 대한민국 시·도지사 협의회가 주최한 ‘올해 지자체 국제관계관 연찬회’에 참석해 국제화 관계기관 협력프로그램으로 풍기인삼엑스포를 소개하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 연 1회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지자체 국제교류업무를 위한 업무연찬과 정보교류의 장이다. 이날 조직위는 올가을 영주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엑스포인 ‘2022 영주 세계 풍기인삼엑스포’의 행사개요·주요 콘텐츠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국외 홍보 등의 협력 사항을 전달했다. 이희범 엑스포 조직위원장은 “인삼엑스포를 계기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풍기인삼이 해외에 진출해 세계가 인정하는 글로벌 건강 먹거리로 인정받고 인삼 종주국 위상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국제교류 업무 관계자의 적극적인 엑스포 국외 홍보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 영주 세계 풍기인삼엑스포는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올해 9월 30일∼10월23일 24일간 영주시 풍기인삼 문화 팝업 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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