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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최정, 11번째 ‘사랑의 홈런 캠페인’ 진행…“소외계층 수술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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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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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김민규기자]프로야구 SSG의 간판타자 최정이 11년 연속 ‘사랑의 홈런 캠페인’을 진행한다.
최정은 지난 29일 두산과의 홈경기에 앞서 국제바로병원과 ‘사랑의 홈런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
이 캠페인은 최정이 국제바로병원과 지난 2012년부터 11년째 함께 진행해온 사회공헌활동이다.
정규시즌에서 최정이 기록한 홈런 1개당 인천지역 소외계층 1명에게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최정은 지난해 시즌 홈런 35개를 기록, 35명에게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한다.
지난 10년간 최정은 총 303개의 홈런을 기록해 소외계층 환자들의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하고 있다.
캠페인을 통해 앞으로도 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최정은 “지난 10년간 수술이 필요한 많은 분들에게 수술비를 지원할 수 있어 굉장히 뿌듯하다.
홈런을 칠 때마다 도움을 줄 수 있어 책임감도 느껴진다.
올 시즌도 최대한 많은 분들을 돕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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