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카락의 소중함을 안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상식(이진경의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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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토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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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진경 기자] 우리는 머리카락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계절이 바뀌면서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지만 머리카락이 너무 늦게 자라서 또는 너무 많이 손상되고 빠져서 고민인 경우도 적지 않다. ![]() ● 머리카락 숱은 이미 엄마 뱃속에서 결정된다? 우리 머리카락의 숱이 많고 적음은 엄마 뱃속에서 결정된 모낭 수에 따라 미리 정해진다고 한다. ![]() ● 머리카락은 한 달 동안 1cm 자란다? 머리카락에는 각각의 수명이 있으며 발모와 탈모가 2~6년 정도의 주기로 반복된다. ![]() ● 평생 자라는 평균 머리카락 수는 10만 개다? 아시아인 검은 갈색 머리 기준으로 평생 두피에 뿌리내려 자라는 모발의 수는 약 10만 개 정도라고 한다. ![]() ● 자주 기름지는 머리, 드라이 샴푸를 자주 사용해도 괜찮다? 일주일에 3번 이상 드라이 샴푸로 머리를 감을 경우 비듬이 생기기 쉽고 모발 볼륨도 다운될 수 있다고 한다. ![]() ● 야한 생각을 하면 머리카락이 빨리 자란다? 머리카락이 안드로겐이나 에스트로겐 등 성호르몬의 영향을 받는 것은 맞지만 야한 생각을 하는 것이 머리카락이 자라는 속도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고 한다. ![]() ● 자외선이 머리카락을 빨리 자라게 한다? 자외선은 모발이 자라는 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는 잘못된 이야기이다. ![]() ● 두피의 노화 속도는 얼굴 피부보다 빠르다? 두피는 얼굴 피부보다 약 6배, 몸에 비해 약 12배 정도 노화 속도가 빠르다고 한다. ![]() ● 자외선 노출은 두피를 노화시킨다? 그렇다. ![]() ● 환절기에 머리카락 더 빠진다? 환절기의 건조한 바람은 두피의 수분 함량을 떨어뜨리게 하여 두피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 ▶ 환절기 탈모 의심 증상 - 머리카락이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진다 - 전보다 모발이 가늘어지고 힘이 없다 - 두피가 가렵다 - 두피가 누런색 또는 붉은색으로 보인다 ![]() ● 생활 속에서 소중한 머리카락을 지키는 탈모 예방법 ▷ 충분한 휴식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하기 ▷ 미지근한 물로 머리를 감은 뒤 꼭 두피까지 확실하게 말리기 ▷ 두피의 유분기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주는 두피 관리용 샴푸 사용하기 ▷ 식습관 개선은 탈모 진행을 늦출 수 있으므로 되도록 채소류 및 저염식 위주로 식사하기 ▷ 과도한 피지 분비를 유발하고 두피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음주를 피하고 금연하기 ▷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머리카락 및 두피 세포 재생 시간이므로 이때 반드시 취침하기 ![]() 이진경 기자 leejeen@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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