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성균관대 등 서울 8개大 수시 교과전형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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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서강대와 성균관대, 한양대 등 서울 8개 대학이 올해 수시 교과전형을 확대한다. 30일 대성학원에 따르면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이화여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등 서울 주요 8개 대학에서 수시 1만3797명(57.3%), 정시에서 1만264명(42.7%)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으로 선발하는 전체 인원은 감소했으나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전년 대비 33명 증가한 2729명(11.3%)을 선발한다. 교과전형은 학교장 추천전형으로 서강대·성균관대·경희대는 재학생만 지원 가능하다. 수능 최저 기준이 완화되고 추천 인원이 늘어난 학교들도 많다. 종합전형은 서류평가로만 선발하거나 1단계에서 서류로 몇 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면접을 시행한다. 논술전형은 교과 성적이 좋지 않은 상위권 학생들이 지원하는 전형이며 논술 성적과 수능 최저학력이 중요하다. 한양대는 논술 반영 비율을 80%에서 90%로 상향했고 성균관대와 반대로 의예과 선발을 폐지했다. 정시모집 선발 인원은 2022학년도(9581명)보다 683명(2.7%p) 증가한 1만264명이다. 서울 주요 8개 대학의 정시모집은 수능 100%를 반영해 선발한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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