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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지 종목을 인기 종목으로' KPC의 슈퍼럭비리그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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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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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배우근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5월 1일(일) 인천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OK 코리아 슈퍼럭비리그 국군체육부대와 한국전력공사의 경기를 관람한다.
우리나라 비인지 종목 활성화를 위해 임직원이 동참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적 관심과 방송 중계가 저조한 스포츠 중 하나인 럭비에서 올해 3월부터 시작한 ‘OK 코리아 슈퍼럭비리그’를 응원하기 위해서다.
장애인스포츠를 비롯한 비인지 종목 붐업 조성의 의지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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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난 19일 #WeThe(위더피프틴) 캠페인 성공기원 행사에 이어, 럭비 경기 단체관람을 통해 임직원 화합을 도모하는 목적도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은 “우리 임직원부터 먼저 관심을 갖고 움직인다면 장애인스포츠를 비롯한 비인지 종목에 보다 많은 국민 여러분이 관심과 응원을 보내줄 것으로 기대한다.
5월 7일까지 열리는‘OK 코리아 슈퍼럭비리그’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했다.
우리나라는 아시아 최초로 2015년부터 휠체어농구 리그를 운영하고 있다.
휠체어농구 리그는 장애인스포츠 활성화를 이끌어오고 있다.
이에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올해부터 휠체어컬링 등 새 종목에서도 리그전을 도입할 구상이다.
장애인체육 저변확대와 선수들의 경기력향상, 그리고 장애인스포츠 붐업의 동력이 되기 바란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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