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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막판 역전 기회 놓친 맨시티, 웨스트햄과 1-1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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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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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시티가 경기 막판 결정적인 찬스를 살리지 못하고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무승부에 그쳤다.
맨시티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원정경기를 1-1로 비겼다. 맨시티는 한 경기를 덜 치르고 2승2무1패(승점 8)로 11위에 자리했다.
맨시티는 전반 18분 미카엘 안토니오에게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을 허용해 끌려갔다.
맨시티가 후반 6분 필 포든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포든을 교체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교체술이 적중했다.
경기 막판 맨시티에게 연달아 역전 찬스가 주어졌다. 하지만 라힘 스털링이 후반 41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골키퍼와 1대1 찬스를 놓친 가운데 후반 44분에는 수비수에게 가로막혀 슈팅을 시도하지도 못했다.
맨시티는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 2020-2021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원정경기를 1-1로 비겼다. 맨시티는 한 경기를 덜 치르고 2승2무1패(승점 8)로 11위에 자리했다.
맨시티는 전반 18분 미카엘 안토니오에게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을 허용해 끌려갔다.
맨시티가 후반 6분 필 포든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세르히오 아구에로와 포든을 교체한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교체술이 적중했다.
경기 막판 맨시티에게 연달아 역전 찬스가 주어졌다. 하지만 라힘 스털링이 후반 41분 페널티박스 안에서 골키퍼와 1대1 찬스를 놓친 가운데 후반 44분에는 수비수에게 가로막혀 슈팅을 시도하지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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