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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대표했던’ 38세 저메인 데포, 통산 300골 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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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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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대표했던’ 38세 저메인 데포, 통산 300골 위업
토트넘에서 오랜 기간 활약했던 공격수 저메인 데포(38·레인저스)가 커리어 통산 300골을 달성했다.
데포는 26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프리미어십 리빙스턴전에서 1-0으로 앞선 전반 16분 추가골을 기록했다. 왼발 슛으로 골을 기록한 데포는 시즌 첫골이자 프로 통산 603경기 만에 300골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동안 햄스트링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데포는 복귀전에서 시즌 첫골을 신고했다. 2-0으로 승리한 레인저스는 시즌 12경기에서 10승2무의 무패를 달리며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데포는 우리 나이로 불혹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여전히 현역으로 뛰며 의미있는 금자탑을 세웠다.
데포는 경기 후 “동기 부여는 변하지 않고 있다. 훈련 세션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면서 “나는 나이가 들어도 골을 넣을 수 있다고 항상 믿었다. 때때로 사람들이 ‘아직도 할 수 있나’라고 말하는 것은 실제로 좋은 일”이라며 ‘나이 자극’에 더욱 열심히 하게 된다고 말했다. 끊임없이 성실히 훈련하고 동기부여하면서 스스로를 채찍질해온 데포는 “여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항상 좋은 일이다. 이는 결코 쉽지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1999년 웨스트햄에서 프로에 데뷔한 데포는 토트넘에서 11시즌을 뛰며 팀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다. 그는 토트넘에서 리그 276경기에 출전, 91골을 터뜨리며 화이트하트 레인을 대표하는 공격수로 맹위를 떨쳤다. 이후 선덜랜드와 본머스를 거쳐 스코틀랜드 레인저스로 이적한 데포는 과거 EPL에서 함께 활약했던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 감독 밑에서 뛰고 있다.
데포는 26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린 프리미어십 리빙스턴전에서 1-0으로 앞선 전반 16분 추가골을 기록했다. 왼발 슛으로 골을 기록한 데포는 시즌 첫골이자 프로 통산 603경기 만에 300골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동안 햄스트링 부상으로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데포는 복귀전에서 시즌 첫골을 신고했다. 2-0으로 승리한 레인저스는 시즌 12경기에서 10승2무의 무패를 달리며 리그 선두를 질주했다.
데포는 우리 나이로 불혹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여전히 현역으로 뛰며 의미있는 금자탑을 세웠다.
데포는 경기 후 “동기 부여는 변하지 않고 있다. 훈련 세션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면서 “나는 나이가 들어도 골을 넣을 수 있다고 항상 믿었다. 때때로 사람들이 ‘아직도 할 수 있나’라고 말하는 것은 실제로 좋은 일”이라며 ‘나이 자극’에 더욱 열심히 하게 된다고 말했다. 끊임없이 성실히 훈련하고 동기부여하면서 스스로를 채찍질해온 데포는 “여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은 항상 좋은 일이다. 이는 결코 쉽지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1999년 웨스트햄에서 프로에 데뷔한 데포는 토트넘에서 11시즌을 뛰며 팀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다. 그는 토트넘에서 리그 276경기에 출전, 91골을 터뜨리며 화이트하트 레인을 대표하는 공격수로 맹위를 떨쳤다. 이후 선덜랜드와 본머스를 거쳐 스코틀랜드 레인저스로 이적한 데포는 과거 EPL에서 함께 활약했던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 감독 밑에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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