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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다리 찢는 1루수’ 최지만, 메이저리그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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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TOY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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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찢는 1루수’ 최지만, 메이저리그 화제
월드시리즈(WS) 우승 반지를 얻지는 못했지만, 2020년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은 메이저리그에서 화제가 됐다.
시즌 초에는 스위치히터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더니, 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높은 투수 게릿 콜의 천적으로 주목받았다. 포스트 시즌에서는 다리 찢는 1루수 수비를 펼치며 팬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최지만은 또 한국인 타자 최초로 챔피언십시리즈에 출전하고, 최초로 WS 무대도 밟았다.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는 홈런을, WS에서는 안타와 득점을 하며 ‘한국인 최초 기록’도 만들었다.
최지만은 정규시즌에서 42경기에 타율 0.230(122타수 28안타), 3홈런, 16타점을 올렸지만, 시즌 14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했다. 하지만, 극적으로 포스트 시즌에 합류했고 뉴욕 양키스와의 디비전시리즈에서는 여러 차례 주인공이 됐다.
특히 투수 최고 연봉을 받는 게릿 콜을 상대할 때면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최지만은 콜을 상대로 통산(정규시즌·포스트 시즌 합산) 21타수 10안타 타율 0.476, 4홈런으로 매우 강했다.
최지만은 지난 6일 뉴욕 양키스 상대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1-2로 뒤진 4회 말 무사 1루, 콜의 시속 154km 직구를 받아쳐 중월 역전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최지만은 디비전시리즈에서 15타수 4안타(타율 0.267), 1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다.
한국인 최초로 챔피언십시리즈에 출전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13타수 5안타(타율 0.385), 1홈런, 1타점을 올렸다. 당당히 WS 무대에 오른 최지만은 1루에서 다리를 찢어 공을 잡고, 높이 날아오르는 악송구를 잡아내 타자 주자를 태그아웃하는 진기명기를 선보였다.
최지만은 “비시즌에 필라테스를 많이 했다. 많은 사람이 나를 야구 선수가 아니라 체조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박진국 기자
시즌 초에는 스위치히터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더니, 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높은 투수 게릿 콜의 천적으로 주목받았다. 포스트 시즌에서는 다리 찢는 1루수 수비를 펼치며 팬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최지만은 또 한국인 타자 최초로 챔피언십시리즈에 출전하고, 최초로 WS 무대도 밟았다.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는 홈런을, WS에서는 안타와 득점을 하며 ‘한국인 최초 기록’도 만들었다.
최지만은 정규시즌에서 42경기에 타율 0.230(122타수 28안타), 3홈런, 16타점을 올렸지만, 시즌 14경기를 남긴 상황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했다. 하지만, 극적으로 포스트 시즌에 합류했고 뉴욕 양키스와의 디비전시리즈에서는 여러 차례 주인공이 됐다.
특히 투수 최고 연봉을 받는 게릿 콜을 상대할 때면 엄청난 주목을 받았다. 최지만은 콜을 상대로 통산(정규시즌·포스트 시즌 합산) 21타수 10안타 타율 0.476, 4홈런으로 매우 강했다.
최지만은 지난 6일 뉴욕 양키스 상대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1-2로 뒤진 4회 말 무사 1루, 콜의 시속 154km 직구를 받아쳐 중월 역전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최지만은 디비전시리즈에서 15타수 4안타(타율 0.267), 1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다.
한국인 최초로 챔피언십시리즈에 출전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13타수 5안타(타율 0.385), 1홈런, 1타점을 올렸다. 당당히 WS 무대에 오른 최지만은 1루에서 다리를 찢어 공을 잡고, 높이 날아오르는 악송구를 잡아내 타자 주자를 태그아웃하는 진기명기를 선보였다.
최지만은 “비시즌에 필라테스를 많이 했다. 많은 사람이 나를 야구 선수가 아니라 체조 선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박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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