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한파 속 남부지역 곳곳에 눈...서울 영하 11도
작성자 정보
- 작성자 TOYVER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854
본문
![]()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크리스마스이자 토요일인 25일 서울과 수도권 지역이 영하 11도까지 내려가는 등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남부지역 곳곳에는 눈이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1.4도, 인천 -11.1도, 수원 -10.2도, 춘천 -7.3도, 강릉 -0.5도, 청주 -7.5도, 대전 -6.8도, 전주 -4.6도, 광주 -2.1도, 제주 4.0도, 대구 -3.7도, 부산 0.2도, 울산 -1.5도, 창원 -1.8도 등이다. 아침 기온은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내륙, 전북 동부를 중심으로 -15∼-10도,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이하로 전날보다 급격히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 충남권과 전라권 서부,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가끔 눈이 내리겠다. 오는 27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 10∼30㎝, 전라 서해안 5∼15㎝, 강원 영동과 전라권 서부 내륙, 제주도(산지 제외) 3∼8㎝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서해 앞바다에서 1.5∼4.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아시아경제(www.asiae.co.kr)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