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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 고용, 4대 그룹보다 많아… 매출액은 삼성 다음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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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과 4대그룹 간 고용규모 비교 [사진=중소벤처기업부]


국내 벤처기업이 삼성현대차LGSK 등 4대 대기업보다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든 것으로 집계됐다.
벤처기업의 전체 매출액은 삼성에 이어 2위 수준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및 매출 침체 속에서도 벤처기업이 지속 성장을 이룬 결과로 풀이된다.
 
 
2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1 벤처기업정밀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벤처기업 3만 9101개사의 총 종사자 수는 81만 7000여명으로, 국내 4대 그룹(69만 8000여명) 보다 11만 9000여명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고용도 활발하다.
벤처기업은 지난 한해 7000여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으며 기업당 평균 20.9명을 고용했다.
이는 전년 22.2명 대비 5.9% 감소한 수치이지만, 지난해 신규로 벤처확인을 받은 기업 중 창업초기 기업 비중(50.2%)이 높고 벤처확인이 만료된 기업 중 업력 3년 초과 비율(63.1%)이 높아 나타난 현상으로 추정된다.
 
업종별로는 모집단 수가 작은 기타업종을 제외하면, 연구개발서비스 및 기타서비스·도소매가 10.3%로 가장 높은 고용 증가세를 보였다.
그중에서도 온라인플랫폼이 속한 도소매업의 평균고용이 35.9% 상승했다.
반면 음식료·섬유·비금속·기타제조는 17.8%, 통신기기·방송기기는 14.2% 각각 감소했다.
 
벤처기업 총 매출액 207.9조…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높아
 
지난해 말 벤처기업의 총 매출액은 약 206조 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14조원 증가했다.
이는 삼성(265조원)에 이어 2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벤처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5291억원으로 전년 대비 0.1% 감소했으나, 지난해 경제성장률이 0.9% 감소하고 대기업의 평균매출액이 10.5% 하락한 점 등을 감안하면 우수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벤처기업 당 영업이익이나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39.2%, 237.5% 증가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업종별로 보면 코로나19 반사이익 업종인 소프트웨어(SW)개발·정보기술(IT)기반서비스에서 전년 대비 매출이 772억원(26.1%) 증가해 높은 성과를 보였다.
이어 의료·제약, 연구개발 및 기타서비스·도소매 순으로 매출액 증가세가 높게 나타났다.
 
벤처기업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4.4%로 대기업(1.8%)과 비교하면 2.4배, 중소기업 평균(0.8%) 대비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벤처기업이 다른 기업군에 비해 기술개발을 통한 혁신 성장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업종별로는 SW개발·IT기반서비스 분야가 8.2%, 의료·제약 분야가 8.1% 등으로 높게 집계됐다.
 
 
벤처기업이 보유한 국내 산업재산권은 27만 5907건으로 국내 산업재산권 55만 7265건의 절반(49.5%)에 육박한다.
 또한 벤처기업의 15.6%가 해외 특허 및 국제규격을 보유해 전년(6.5%) 대비 2.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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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과 4대그룹 간 매출규모 비교 [사진=중기부]

 
창업자 전공 보니 ‘공학’ 다수… 외부투자는 ‘의료제약’ 업종서 많아
 
벤처기업은 창업자의 61.6%, 대표이사의 55.8%가 공학(엔지니어) 출신으로 기술 중심 기업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벤처기업 창업자의 전공 분야는 공학이 61.6%로 가장 많고 경영·경제학 14.9%, 자연과학 12.8%, 인문사회학 7.4% 순으로 나타났다.
 
벤처기업의 지분구조는 창업자의 지분이 68.3%로 가장 많고 임직원 14.3%, 가족 9.6%, 투자자 7.8%로 나타났다.
 
대부분의 업종에서 창업자의 지분율이 가장 높은 가운데 의료·제약분야는 외부 투자자 비중이 타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벤처기업 경영 애로 1순위는 ‘자금’… 연구개발직대리 뽑기 어렵다
 
벤처기업의 경영 애로사항은 ‘자금조달·운용 등 자금관리 애로’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국내 판로개척’, ‘개발된 기술의 사업화’ 순으로 나타났다.
 
벤처기업의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직종은 연구개발이 71.0%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으로 생산·품질(51.3%), 홍보·마케팅·영업(41.2%), 전략·기획(22.5%) 등의 순이었다.
 
벤처기업의 인력확보 애로 직급은 대리급이 75.1%로 가장 높고 이어서 중간 관리자급(58.7%), 사원급(52.8%)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스톡옵션을 부여한 경험이 있는 기업은 1.2%, 현재 스톡옵션을 활용하고 있는 기업은 5.9%, 향후 활용계획이 있는 기업은 14.6%로 조사됐다.
 
 
지난해 조사에서 스톡옵션을 활용 중인 기업과 활용 계획이 있는 기업이 각각 2.4%였던 것에 비해 각각 2.5배, 6.1배 증가한 수준이다.
이는 벤처기업의 인력 확보 애로와 관련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스톡옵션을 활용하고 있거나 향후 활용 계획이 있는 기업의 경우 사기진작 및 인센티브 효과, 우수인력 유입 등이 스톡옵션 활용의 주요 목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박용순 중기부 벤처혁신정책관은 “벤처기업들이 코로나19에도 성장세를 지속함으로써 우리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혁신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중기부는 글로벌 혁신 벤처·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는 한편 벤처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벤처투자 제도 정비, 복수의결권 도입, 스톡옵션 활성화 등을 위한 법령 개정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은 기자 gold@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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