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청년빈곤③]선별이냐 보편이냐…기초생활수급자 낙인 찍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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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공병선 기자, 장세희 기자, 오규민 기자]전문가들은 청년 빈곤이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빈곤으로 이어지기 전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한다. 청년, 가능성 가진 존재…노동능력자·무능력자 분리해 서비스 제공 최현수 보건사회연구원 사회보장재정정책연구실장은 "청년들이 더 좋은 일자리에 나아갈 수 있도록 여러 정책을 세워야 한다"며 "아르바이트로 최저임금만 받는 데도 생계 및 주거급여를 못 받는 경우가 생기면 안 된다"고 말했다. 방법론에선 의견이 엇갈렸다. 현금·물품보다 교육 지원 중요…근본적 해결책 찾아야 현금 및 물품보다는 교육을 통한 지원도 필요하다. 무엇보다 청년 기초생활수급자에 낙인을 찍지 않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돼야 한다. 공병선 기자 mydillon@asiae.co.kr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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