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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영화 촬영 위해 삭발…‘정산료 녹취록 파문’속 활동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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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물 ‘대가족’서 주지 승려 역 맡아 삭발 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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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 후크엔터테인먼트 제공

최근 소속사의 정산료 논란 및 대표의 폭언 녹취록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이승기(35)가 영화 촬영을 위해 삭발했다.

지난 23일 연예매체 텐아시아에 따르면 이승기는 최근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한 사찰 수종사에서 삭발을 했다.

이승기의 이번 삭발은 그의 출연이 확정된 양우석 감독의 코믹물 ‘대가족’에서의 연기를 위한 것이다.
이승기는 극 중 엘리트 의대생이 홀아버지를 두고 출가해 절의 주지 승려가 되는 역할을 맡았다.

이승기는 승려 캐릭터의 몰입을 위해 삭발을 자진했다고 텐아시아는 전했다.

한편 이승기는 현재 소속사의 정산료 미지급 및 대표의 막말 녹취록 공개 등으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18일 스포츠조선은 이승기 측이 데뷔 이래 18년간 동행해온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후크)를 상대로 ‘정산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해달라’는 취지의 내용증명을 보냈다고 보도했었다.


그러자 후크는 같은날 공식자료를 통해 “이승기씨로부터 내용증명을 받았고 그에 따라 관련 자료를 검토하며 답변을 준비 중”이라며 “쌍방 간에 오해 없이 문제를 원만하게 마무리 짓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입장을 발표했었다.

아울러 후크의 권진영 대표 역시 21일 “추후 후크나 저 개인이 법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 명확히 확인되면 물러서거나 회피하지 않고 모든 책임을 지도록 하겠다”며 “모든 분들께 더이상의 심려를 끼쳐드리는 일이 없도록 더욱더 주의하겠다”고 밝혔었다.

그러나 23일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권 대표와 후크 이사, 이승기 매니저 등이 17일 만난 자리에서 나눈 대화의 녹취록을 공개하면서 파장이 일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17일은 이승기가 후크 측에 내용증명을 송부한 당일이다.

이승기의 매니저가 녹음했다는 이 녹취록에서 권 대표는 “이제 막가라는 식으로 내용증명을 보내는 것 같은데 내 이름을 걸고 죽여버릴 거다”, “내 남은 인생 그 XX 죽이는데 쓸 거다”등의 발언을 했다.

후크 이사가 말렸지만 권 대표의 분노는 사그러들지 않았다.
권 대표는 회사의 회계팀 직원에 대해서도 “우리가 XXX(회계팀 직원)한테 했는데 지가 안 한 거잖아”, “그 미친X 일하기 싫어서 안 한 거잖아. 안 준 거잖아”, “그거 명명백백하게 밝히겠다는데 왜 지X이야”라고 비난을 퍼붓기도 했다.

녹취록에는 권 대표가 없는 상황에서 이승기의 매니저와 후크 이사가 대화하는 음성도 실려있었다.
이 부분에서 매니저는 “나는 9년 동안 X무시 당하면서 열심히 일해왔다”며 울먹이기도 했다.

이 녹취록들은 이승기의 매니저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녹음한 것이었다고 디스패치는 전했다.

한편 이승기는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대가족’ 촬영은 물론 SBS 예능 ‘집사부일체’ 시즌2 녹화에도 예정대로 참여한다.
정재우 온라인 뉴스 기자 wamp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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