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TV연예
오유진 측 “‘트롤리’ 긍정 검토 중”…열일 행보 예고
작성자 정보
- 작성자 토이버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조회 975
본문
신예 오유진이 열일 행보를 예고했다. 오유진 측에 따르면 SBS 새 월화드라마 ‘트롤리’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오유진이 ‘트롤리’ 합류 시 진승희 역의 아역을 맡는다. 진승희는 전도유망한 국회의원 남중도(박희순 분)의 아내인 김혜주(김현주 분)의 고등학교 친구이자, 그로 인해 삶의 큰 변화를 겪게 되는 캐릭터다. 배우 류현경이 성인 역을 연기한다. 오는 19일 첫 방송 되는 ‘트롤리’는 과거를 숨긴 채 살던 국회의원 아내의 비밀이 세상에 밝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딜레마 멜로. ‘스토브리그’, ‘사의 찬미’, ‘홍천기’에 참여한 김문교 감독과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집필한 류보리 작가가 의기투합, 여기에 박희순, 김현주, 김무열, 정수빈 등이 출연해 올 하반기 기대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편 오유진은 tvN ‘여신강림’, OCN ‘다크홀’, 웨이브 오리지널 ‘청춘블라썸’ 등에 출연하며 ‘괴물 신인’ 수식어를 얻었다. 또한 ‘뉴(NEW) 연애플레이리스트’에는 무려 1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여주인공 도민주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열일 행보로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는 오유진의 다양한 변신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
<본 콘텐츠의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스포츠월드(www.sportsworldi.com)에 있으며, 뽐뿌는 제휴를 통해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