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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예나 맹활약에 미소, 후인정 감독 "이렇게 하면 어느 팀과 붙어도 대등"[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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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후인정 갇독이 27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V-리그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2. 12. 27.의정부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의정부=정다워기자] 후인정 KB손해보험 감독이 외국인 선수 비예나의 활약에 미소를 지었다.
후 감독이 이끄는 KB손해보험은 24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도드람 2022~2023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8 26-24 25-19) 완승을 거뒀다.

승점 3을 확보한 6위 KB손해보험은 24점을 기록하며 5위 한국전력(30점)과의 차이를 6점으로 좁혔다.

승리의 일등공신은 비예나였다.
비예나는 59%의 높은 공격성공률로 26득점을 책임지며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후 감독은 “연휴 마지막 날에 잘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오늘은 생각한 대로 선수들이 따라와줘 이겼다.
솔직히 아쉬움이 없다.
오늘은 너무 잘해줬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후 감독은 “신장에 비해 점프가 있고 팔이 길다.
타점이 높고 배구를 알고 하는 선수다.
테크닉이 워낙 좋다.
어려운 볼 처리를 너무 잘해주는 게 장점”이라며 “시즌 초부터 함께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선택은 제가 했다.
합류한지 얼마 안 됐지만 남은 시즌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비예나의 활약은 아웃사이드 히터 황경민, 한성정에게도 안정감을 심어줬다.
두 선수는 안정적인 리시브에 나란히 10득점씩을 기록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후 감독은 “상대보다 확실히 리시브가 월등하게 좋았다.
황택의가 생각한 토스 워크가 다 나왔다.
덕분에 공격수들도 수월하게 볼을 때렸다.
오늘처럼 한성정, 황경민이 그 정도로 해준다면 어느 팀과 붙어도 대등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더 힘을 내주면 좋겠다”라고 두 선수를 칭찬했다.

주전 세터 황택의는 허리 부상을 안고 뛰고 있다.
후 감독은 “일단 계속 점검하면서 경기를 했다.
선수에게도 물어봤다.
안 좋으면 말하라고 했는데 경기를 마무리하려고 하더라. 이틀간 휴식을 주려고 한다.
금요일에 한국전력전은 상태를 보고 투입 여부를 결정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후 감독은 “금요일 경기도 세트 끝날 때까지 최선을 다해 3연승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3연승을 약속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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